연초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시기에, 시니어 세대의 ‘유튜버 되기’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LA유튜버 스쿨이 무료와 유료 강좌를 연다. ‘왕초보 유튜버 되기’ 무료 특강은 내일(금) 오후 5시~8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까지 문자로 신청 가능하다.
유료 특강은 오는 16일(금)부터 2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8시, 부에나파크 OC한인상공회의소 7층에서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400달러, 접수비 100달러는 선불(Zelle 213-256-4820)이다.
강의는 계정 만들기, 채널 설정, 촬영, 편집, 썸네일 제작, 영상 업로드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CapCut과 Canva 프로그램도 활용된다.
강사 조한희 박사는 연세대 방송학과 출신으로 KBS·CBS에서 PD로 활동했고, 현재 한경대 미디어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 박사는 “유튜브는 시니어에게 자기표현의 창이자 세대 간 소통 도구”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인생 2막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삶의 경험을 세상과 나누는 시니어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무료와 유료 모두 실습 위주로 진행돼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영상 제작 대행 문의도 언제든지 환영한다.
▲ 문의 및 등록: (213)256-4820(문자 또는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