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순회영사, 10일 커뮤니티센터서

2026-01-07 (수) 07:45:49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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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순회영사 서비스가 오는 10일(토) 오전 9시~12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주미대사관 영사부는 6일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순회영사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총 12번의 순회영사가 예정돼 있으며 10일 한인커뮤니티센터를 시작으로 2월 7일(토) 엘리컷시티, 21일(토) 리치몬드, 28일(토) 모건타운, 3월 7일(토) 델마바, 21일(토) 페닌슐라 등 모두 토요일에 실시된다.

순회영사에서는 재외국민 등록,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여권 신청, 공증 및 영사확인, 국적 상실 및 국적이탈 신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모든 서류는 원본을 지참한 후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수수료는 현금만 가능하다. 업무별 필요한 서류는 주미 한국대사관 홈페이지(usa.mofa.g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202)939-5653
주소 6601 Little River Tnpk.
Alexandria VA 22312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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