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민지 SNS
전 축구선수 박지성 와이프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근황을 전했다.
김민지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끼리 식당을 찾은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큰 딸과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지는 남편 박지성과 투 샷을 공개하며 "만두들이 찍어준 팀엄빠. 모쪼록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