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보미♥라도 측 “5월 16일 결혼..식장은 안내 어려워”

2026-02-06 (금) 1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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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라도 측 “5월 16일 결혼..식장은 안내 어려워”

윤보미, 라도 /사진=스타뉴스

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부부가 된다.

7일(이하 한국시간)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5월 16일 결혼식 날짜는 맞다. 이외 세부 사항의 추가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최근 티아라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웨딩마치를 올린 곳으로 이병헌과 이민정, 손담비와 이규혁도 부부의 연을 맺은 유명 식장이다.


윤보미와 라도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약 9년간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결혼 소식은 지난해 말 공개됐다. 당시 윤보미 측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면서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를 발매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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