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LA로 허니문 “애기들도 같이 간다”..결혼 일주일 전
2026-05-10 (일) 02:43:44

/사진=최준희 개인계정

/사진=최준희 개인계정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LA로 떠나는 신혼여행에 반려견도 함께 동반한다고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9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계정에 "신혼 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남편의 의상 컬러를 묻는 질문을 게재했다. 이어 최준희는 반려견들의 영상도 올리며 "애기들도 다 같이 미국 가는거라 진드기 방지 망사 옷 샀는데 핏이 왜 이러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귀여운 반려견들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신혼여행에 반려견을 함께 데려갈 예정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