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2026-01-02 (금)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다. 말띠해인 올해는 특히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미주 한인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모든 소망을 다 이루며,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얼큰사랑 한국학교의 박희수(8), 이단비(10) 학생이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세배를 하고 있다.
한복협찬=이화 웨딩&한복
장소제공= LA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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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