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슬금슬금 다시 오르는 개스값… 5달러대까지
2026-02-19 (목)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 다시 5달러대까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내 정유시설 가동이 축소되면서 개스값 평균이 지난 3주 동안 25센트 이상 올라갔다. 18일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최고 가격이 5달러 대를 나타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맘다니 뉴욕시장, 교육시설 주변 시위제한 조례에 첫 거부권
美, 이란산 석유수입 中 정유사 제재…2차회담 앞 압박 강화
美 “28,29일 ‘강제노동 제품 수입’ 공청회”…새 관세 부과 수순
27일 협상 재개설…트럼프 “이란이 내놓는 제안 지켜볼 것”
민주평통, 뉴욕서 한미 평화통일포럼…국제공조 방안 논의
美·EU ‘핵심광물 가격하한’ 모색하기로…中 의존도 낮추기
많이 본 기사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이란 국영방송 “아라그치 외무, 파키스탄 등 순방…미국 안만나”
오픈, 723만달러 순익
27일 협상 재개설…트럼프 “이란이 내놓는 제안 지켜볼 것”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민주평통, 뉴욕서 한미 평화통일포럼…국제공조 방안 논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