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슬금슬금 다시 오르는 개스값… 5달러대까지
2026-02-19 (목)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 다시 5달러대까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내 정유시설 가동이 축소되면서 개스값 평균이 지난 3주 동안 25센트 이상 올라갔다. 18일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최고 가격이 5달러 대를 나타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중동발 ‘가격 쇼크’… 항공 유류할증료까지 폭등
“대기만 4시간”… LA 등 공항 검색대 ‘대혼란’ 악화일로
샌타모니카 안전 비상… 피어 패싸움·총격까지
오스카서 판소리·응원봉 ‘K-감동’
다저스 필드에 ‘유니클로’ 이름 붙는다
소아 백신 축소결정에 연방 법원 “효력중단”
많이 본 기사
“대기만 4시간”… LA 등 공항 검색대 ‘대혼란’ 악화일로
다저스 필드에 ‘유니클로’ 이름 붙는다
오스카서 판소리·응원봉 ‘K-감동’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초기 암 발병
중동발 ‘가격 쇼크’… 항공 유류할증료까지 폭등
샌타모니카 안전 비상… 피어 패싸움·총격까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