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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운 한인돕기 1200달러 전달
2025-12-11 (목) 07: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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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뉴욕한인회와 공동으로 매달 한명씩 선정, 비상대책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재단은 지난 5일 뇌출혈로 반신불수가 된 서류미비 한인 임 모씨를 위해 1,200달러를 뉴욕한인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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