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기록적 폭우에 물에 잠긴 멕시코시티… 공항 한때 폐쇄
2025-08-13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기록적 폭우가 내리면서 시내 곳곳이 물에 잠기고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도 한때 폐쇄돼 많은 항공편들이 결항하거나 지연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2일 멕시코시티 주민들이 모터사이클을 타고 침수된 도로를 조심스레 지나가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취업비자 심사 강화… 인터뷰 연기·지연 속출
“이란 시위로 648명 사망… 6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
아르헨티나 대형 산불… “20년래 최악의 환경비극”
李대통령 “한일 새60年 손잡고 가야”…다카이치 “지역안정 협력”
李대통령, 일본 도착…오후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 “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많이 본 기사
한인 변호사가 ‘신탁자금 횡령’… 줄줄이 ‘중징계’
무서운 ‘독감’… 한인 5세 아동 사망
‘김국진 아내’ 강수지 “ ‘프랑스 유학’ 딸 비비아나 ‘국제결혼?’, 안 된다 생각한 적 없다”
강성연, 열애 고백 “싱글맘 NO, 좋은 사람 만났다..걱정 그만”
안효섭, ‘케데헌’으로 ‘지미 팰런 쇼’· ‘투데이쇼’ 출연
‘북한으로 무기 밀수’ 중국인 등 7명 기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