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마스터 컵 챌린지 대회 5년 만에 재개
2024-11-03 (일) 10:04:07
배희경
기자
크게
작게
워싱턴무도인회가 후원한 제9회 마스터 컵 챌린지 대회가 지난달 25일 벨에어 소재 하이랜드 고교에서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이번 대회에는 메릴랜드를 포함한 5개 주의 170여 선수가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격파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이날 홍성현, 장종철, 이만근, 이용성, 남정구, 박찬호, 연승흠, 윤해성, 김문호 관장 등이 참석했다.
<
배희경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서예·수묵화 배워요”
제1회 미주 한인상에 한현순 박사
“소생·도약 향해 팔 걷어붙였다”
메릴랜드 볼티모어 지역뉴스 브리프
10일 한인회관서 신년하례식
MD, 연방 일자리 감소에도 민간 고용↑
많이 본 기사
공화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주 편입’ 법안 발의
李대통령 “한일 새60年 손잡고 가야”…다카이치 “지역안정 협력”
한인 변호사가 ‘신탁자금 횡령’… 줄줄이 ‘중징계’
트럼프 “AI 데이터센터 탓 국민의 높은 전기료 부담 원치 않아”
무서운 ‘독감’… 한인 5세 아동 사망
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 “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