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반가운 딱따구리
2024-06-24 (월) 07:51:06
빌리 우 스털링, VA
크게
작게
지난 겨울 발을 다쳐
가까운 숲속에
산책도 못가는데
딱따구리 우는 소리
집에서도 들려 온다
나뭇가지에 앉지 않고
굵은 나무에 붙어
먹이를 쪼으며 오르는
특이한 검은 새
울음 소리도 특이하게
딱따다다다
발이 아파 산책 못하는
나에게
반가운 소리 전해주니
네 소리만 들어도
숲속에 온 듯하다
고마운 딱따구리
<
빌리 우 스털링,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새해 아침 새 각오
새해에 새 소망을 걸자
새해소망, 국민 저항의식 도약 절실
쿠팡과‘검은 머리 외국인’의 허와 실
유럽 대자연의 정수… 페로제도(Faroe Islands)
Did anyone drop their bracelet? 떨어진 물건의 주인 찾아 주기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신년 사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역동성으로 도전과 성취를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