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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 두 가정에 700달러씩 생활 보조금 전달
2024-06-13 (목) 0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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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 (이사장 변종덕)은 간암 투병 중인 조선족 김모씨와 뉴저지연합축구대회에서 경기하던중 심장마비로 남편을 보내고 홀로 자녀를 돌보며 생계를 감당하는 이모씨에 생활 보조금으로 각각 7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 곽호수(왼쪽부터) 이사와 김홍석(오른쪽) 이사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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