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카지노, 아시안 골프 토너먼트
▶ 8월 트로트 가수 홍진영 초청 계획

라이브 카지노 2024 아시안 골프대회의 퍼팅 컨테스트에 참가한 아시안 및 관계자들.
라이브 카지노가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터프밸리 리조트 골프장에서 2024 아시안 골프 토너먼트를 열었다.
아시안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너먼트는 한인, 중국인, 베트남인 등 72명이 참가했다. 토너먼트는 모든 파 3홀에 이벤트를 마련해 재미를 더했다. 시상식은 카지노의 BBQ 한식당 코호에서 만찬과 함께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장타상은 전경남(남)·정일님(여) 씨, 근접상은 소피아 조, 엘이나 임, 캐서린 존슨 씨와 데니엘 백, 유하영 씨가 차지, 250달러 상당의 카지노 플레이 사용권을 받았다.
또 경품 추첨을 통해 고급 와인과 밀크티 전문점 공차 상품권, 1,000달러 상당의 플레이 사용권을 나눠줬다.
토너먼트에 앞서 열린 퍼팅 콘테스트에서는 9명의 수상자에게 180달러 상당의 상품권 혹은 100달러의 카지노 플레이 사용권이 주어졌다.
라이브 카지노의 스티븐 백 시니어 이그제큐티브는 “아시안 토너먼트를 비롯해 한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8월 트로트 가수 홍진영 콘서트, K-오픈 골프토너먼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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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