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건 전 MD주지사 부부 “우리 투표 했어요”
2024-05-15 (수) 07:33:40
배희경 기자
메릴랜드 예비선거가 14일 주 전역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선거에는 11월 본 선거에 출마할 민주·공화 양당 대통령 및 각 정당의 후보를 선출한다.
연방상원의원에 출마한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와 부인 유미 호건 여사가 14일 데이비슨빌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전에 선거관리위원들과 활짝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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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