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벚꽃
2024-04-21 (일) 10:01:56
배숙 워싱턴 문인회
크게
작게
만개한 화관을 쓰고
두둥실
구름 언덕 넘기도 전에
누가 때 이른 이별을
귀띔하는가
꽃 그늘에 수장되어
깨어나지 않을 즈음
하늘하늘
비단 신발 벗어놓고
낙화하는 날
그대 떠난 빈자리
버리고 간 사랑이
미풍에도 쓰러져 있다
<
배숙 워싱턴 문인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새해 아침 새 각오
새해에 새 소망을 걸자
새해소망, 국민 저항의식 도약 절실
쿠팡과‘검은 머리 외국인’의 허와 실
유럽 대자연의 정수… 페로제도(Faroe Islands)
Did anyone drop their bracelet? 떨어진 물건의 주인 찾아 주기
많이 본 기사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한인 마켓에서 사라진 ‘플라스틱 봉투’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 “나태하면 사건·사고 나”
국힘 “더 심한 사안 나오기 전 사퇴”…점점 세지는 李낙마 공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