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주택절도범 공개수배
2023-05-26 (금) 07:48:09
이지훈 기자

용의자(사진)
퀸즈 플러싱 어번데일 소재 주택 2곳에서 6만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남성 용의자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54분께 플러싱 192스트릿과 스테이션 로드 인근의 주택을 무단 침입, 와이파이 라우터 연결을 해제시킨 후 집 안에 보관되어 있던 현금과 귀금속, 명품가방 등 1만6,000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42애비뉴 방향으로 달아났다.
이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55분께에는 192스트릿과 53애비뉴 인근 주택의 측면 창문을 타고 내부로 침입해 와이파이 라우터 연결을 끊고 나서 5만달러 상당의 현금과 장신구를 훔쳐 192스트릿 북쪽 방향으로 도주했다.
용의자는 범행당시 주황색 장갑을 착용 중이었다.
▷제보전화: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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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