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왁공항서 취항식⋯주 4회 운항 신규취항 기념 프로모션 실시

22일 뉴왁 리버티 공항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의 뉴욕~인천 노선 취항식에 참석한 남경문(왼쪽부터) KCC 관장, 박재석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브레디 오 코터 뉴저지주지사 수석보좌관, 김의환 뉴욕총영사, 금창현 에어프레미아 여객사업본부장, 박호찬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고든 존슨 뉴저지주 상원의원, 브라이언 롤프 뉴왁 공항 총괄 매니저가 취항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 국적항공사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뉴욕~인천 정기노선 운항을 본격 시작했다.
이로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세 번째로 뉴욕~인천 노선에 취항한 세 번째 항공사가 됐다.
에어프레미아는 22일 뉴저지 뉴왁 리버티국제공항에서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부터 운항에 들어간 뉴욕~인천 신규 노선의 출국편은 주 4회(화·목·토·월요일) 뉴왁 공항에서 밤 12시30분 출발해 한국 시간으로 다음날 새벽 4시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주 4회(월·수·금·일요일)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5분 출발해 뉴욕시간 밤 10시 뉴왁 공항으로 돌아온다.
에어프레미아는 뉴욕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브릿지, 뉴욕관광청 등과 제휴를 맺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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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