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디아스포라 재조명
2023-05-22 (월) 08:02:59
▶ 뉴욕한국문화원, 24일 전시 오프닝 리셉션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어 뉴 패밀리’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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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오는 24일부터 7월14일까지 한인 디아스포라를 재조명하는 차원에서 열리는 전시회 ‘어 뉴 패밀리’(A New Family)를 개최한다.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기획한 최재원 큐레이터는 “어 뉴 패밀리는 지리와 국가를 넘나드는 혼종된 정체성의 시대에 전통적 의미의 디아스포라로 불리기보다 지역과 핏줄, 민족주의를 벗어난 새로운 한인의 정체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한 현상을 예술작품으로 살펴보기 위해 이에 참여한 25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장소 460 Park Ave 6th Fl., New York, NY 10022
△문의 212-759-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