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대상 취업설명회 27일 뉴욕센트럴교회 28일 뉴욕진리교회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기술자 직원 채용 공고를 냈다.
채용 분야는 항공기 정비 기술자나 자동차 수리 기술자, 기계, 전기, 전자 기술자, HVAC 기술자(냉동), 엘리베이터 등이다.
자격은 기술 고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자 또는 2년 이상의 해당 기술직 헬퍼(Helper). 또한 전기, 전자 또는 기계분야에서 3년이상 풀타임으로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며 한국에서의 학력과 경력도 인정된다.
또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로 연령 제한이 없고 평생직이며 의료보험과 은퇴연금 등 뉴욕주 공무원에 해당하는 베네핏을 보장 받는다.
임금은 시간당 약 35달러로 시작하며, 5년후 41달러 이상으로 인상된다.
서류접수는 2023년 6월15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2023년 8월5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뉴욕교통국한인기독교협회는 이와 관련 한인 대상 취업설명회를 연다. 1차는 27일 오후 4시 뉴욕센트럴교회에서, 2차는 28일 오후 4시 웨체스터 뉴욕진리교회에서 마련된다.
문의:eunsoo384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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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