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의환 뉴욕총영사, 버겐카운티장 관저 초청 만찬

2023-05-16 (화) 08: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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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뉴욕총영사,  버겐카운티장 관저 초청 만찬

[뉴욕총영사관 제공]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지난 11일 제임스 테데스코 뉴저지 버겐카운티장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열었다. 이날 김 총영사는 뉴저지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 버겐카운티인 만큼 테데스코 카운티장에게 한인 권익신장과 차세대 공직진출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김(앞줄 맨 오른쪽) 총영사와 테데스코(앞줄 왼쪽 두 번째) 카운티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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