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0시간만에⋯ 기적 생환

2023-02-16 (목) 0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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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시간만에⋯ 기적 생환

[로이터]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5일(이하 현지시간) 4만1,000명을 넘어섰다. ‘골든타임’이 훨씬 지난 사고 열흘째에도 생존자들이 속속 구조되는 등 기적도 이어지고 있다. 14일 튀르키예 하타이주의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약 210시간 만에 구조된 15세 소녀가 구조대에 의해 이송되며 하늘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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