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아벨라(사진)
뉴욕시의원 19선거구에 재도전하는 토니 아벨라 전 뉴욕주상원의원이 퀸즈민주당위원회의 공식지지를 받았다.
퀸즈민주당위원회는 13일 “아벨라 전 의원은 19선거구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아벨라 전 의원은 지난 2021년 11월 뉴욕시의원 19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던 비키 팔라디노 현 시의원에게 1,653표차로 뒤져 패배한 바 있다.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는 오는 11월 7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현재 현 시의원인 비키 팔라디노 시의원이 4만4,349달러의 후원금을, 토니 아벨라 전 의원은 1만9,808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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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