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2023년 첫 월례회

2023-02-14 (화) 0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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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 2023년 첫 월례회

[한미현대예술협회 제공]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데이비드 박)는 13일 뉴저지 동방그릴 식당에서 2023년도 첫 월례회를 열고 새 집행부 임원진을 발표하고 전시회 개최 등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새 집행부는 데이빗 박 회장을 비롯, 부회장 박기숙, 김성혜 총무부장 유호종 회계 및 서기 양현주씨 등 총 15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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