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평강교회, 안관현 목사 은퇴 파송식·이종태 담임목사 취임식
2023-02-09 (목) 08:00:12
기독뉴스

[기독뉴스]
뉴욕평강교회는 지난달 22일 안관현 목사 은퇴 파송식 및 이종태 목사 담임목사 취임식을 열었다. 안관현 목사는 뉴욕평강교회에 1997년 취임, 26년간 사역 후 은퇴와 동시에 선교사로 파송받았으며, 이종태 목사는 2009년 심령이 가난한 교회를 개척하고 13년 동안 사역하던 중 2022년 1월부터 한 목사와 함께 동사목사로 사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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