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립병원, 한국어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

2023-02-09 (목) 07:48:3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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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헬스플러스 플러싱 지점서 매주 화·목·토

뉴욕시립병원인 '뉴욕시 헬스플러스 하스피탈스'(NYC Health+Hospitals)가 퀸즈 플러싱에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한국어로 제공한다.

병원 측은 7일 플러싱 메인스트릿역 인근 루즈벨트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메트로헬스플러스 플러싱 지점(136-13 Roosevelt Ave)에서 매주 화, 목, 토요일(오전 9시~오후 5시)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로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연소득 기준으로 5만6,000달러 미만인 개인 납세자 등이다.
방문시 구비서류 및 장소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nyc.gov/taxpre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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