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튀르키예 지진 사망자 1만2,000명 넘어

2023-02-09 (목) 07:43:41
크게 작게
규모 7.8과 7.5의 연쇄 강진이 덮친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서 8일 오후 6시 현재 사망자가 수가 1만2,000명을 넘어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 사망자가 10만명 이상이 될 가능성도 제기했다. 8일 시신들을 모아 놓은 튀르키예 하타이 지진 피해 현장에서 시민들이 가족의 시신을 확인하고 있다.
▶관련기사 A 8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