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뉴욕시 전철역 12곳에 주 7일 하루 24시간 운영하는 커스토머 서비스 센터를 개설한다.
우선적으로 개설되는 곳은 코니아일랜드-스틸웰 애비뉴(D, F, N, Q), 애틀랜틱 애비뉴-바클레이스 센터(2, 3, 4, 5, B, D, N, R)과 161스트릿-양키스타디움(4, B, D)역 등 3곳이다.
이후 올 연말까지 시 전역 12개 역에 커스토머서비스센터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12개역 중에는 7번 노선의 플러싱 메인스트릿 역과 74스트릿-잭슨하이츠-루즈벨트애비뉴 등을 비롯해 맨하탄 펜스테이션, 타임스스퀘어역 등 각 보로별로 전철 이용객들이 많은 역들이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MTA 웹사이트(mta.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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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