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한국 설 문화 홍보
2023-02-08 (수) 07:43:06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지난 5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브래드 랜더 뉴욕시감사원장,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플러싱 '탱그램'(Tangram)에서 공동주최한 음력설 행사에 참가, 한국의 설 문화를 알렸다. 브래드 랜더(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감사원장이 김경화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등 행사 참석자들과 한글 표기의 자신의 이름을 들고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