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최재령 신임회장 임명

2023-02-07 (화) 07:23:2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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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유권자협의회가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하고 최재령씨를 신임 회장으로 임명했다.

3일 유권자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난 2년간 회장 대행을 맡았던 최재령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협의회 총무는 스테파니 장 팰팍 시의원, 회계는 박영희씨가 각각 맡는다.

팰팍 한인 정치력 신장을 목표로 지난 2016년 출범한 협의회는 그간 권혁만 초대 회장이 이끌어왔다. 협의회는 최 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신임 집행부 출범과 함께 운영위원들도 새롭게 임명할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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