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전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는 오는 18일까지 10인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감성 정물화로 잘 알려진 가국현, 여성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여류 화가 김진희 작가를 비롯 정영광, 박운주, 정철, 해리엣 소비 골드스타인, 데이빗 홀리어, 마샤 헬러, 앨리스 스톨러. 아트 보덴 작가 등이 참여, 다양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1일 오후 4~6시까지다.
△장소 1 Riverside Sq Mall, Hackensack, NJ
△문의 201-488-3005, riversidegalleryart@gmail.com, www.riversidegalle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