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오늘의 고백
2023-01-23 (월) 07:55:32
박석규 /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크게
작게
노년에 이르니
헛됨이 무엇인지 보여
욕심 버리고
마음 비워
드러내지 못한
고백 뒤적이며
오지 않겠다며
떠나는 세월
붙잡기 싫어
그냥 이별하고
네 마음에 내가 있고
내 마음에 너도 있어
감사하여
옛 노래 흥얼거리는데
외롭지 말라고
친구가 또 전화를 거네
<
박석규 /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바람과 양, 그리고 기억의 바다… 페로제도의 세 마을 이야기 ③
병오년(丙午年) 등대 빛
평생 잊을 수 없는 미국 할머니
국민주권 정부의 대북정책과 재외동포
Golf Player의 책임
가정법 변호사의 시선으로 읽는‘네 가지 약속’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LA 길거리 매춘 단속 대폭 강화… “고객도 처벌”
인앤아웃서 100달러 위폐 12개 매장 사용 2명 체포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나혼산’, 다 거짓? “박나래 남자친구도 새벽 회동..반려견 복돌이 돌본 적 없다” 前 매니저 반격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