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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등대 빛
2026-01-09 (금) 07: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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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포토맥 문학회
새해 병오년이 밝았다
찬란히 떠오르는 붉은빛
가슴 설렘을 안겨주는
따뜻한 둥근 해가
온 세상을 비춰준다
붉은 말이 뛰어오른다
눈부신 햇살처럼 높이 떠올라
힘찬 발걸음을 재촉한다
강한 에너지 기운이
샘솟듯이
내면에서 흘러나와
새로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간다
해야, 해야 불꽃처럼 타오르라
원을 그리며
희망의 등대를 향해 빛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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