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왁공항, ‘전국 최악공항’ 불명예

2022-09-21 (수) 07:56:48
크게 작게

▶ 항공편 지연·취소 잦아 라과디아공항 2위

뉴왁공항, ‘전국 최악공항’ 불명예

[표]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이 미 전국 최악의 공항으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미 여행뉴스 전문지 프롬머(Frommer)는 최근 항공편 취소, 공항 수속 시간, 이용객 만족도 설문조사, 전문가 리뷰 등을 종합해 미 전역 최악의 공항 10곳의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은 최악의 공항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에서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항공편 5대 중 1대가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뉴왁 리버티 공항에 이어 2위는 퀸즈의 라과디아 공항이 차지했으며, LA 국제공항(LAX )이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는 오헤어 국제공항, 필라델피아 국제공항,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 덴버 국제공항,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웨스트버지니아 국제 예거 공항,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등의 순이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