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여왕!” …세기의 장례식 엄수
2022-09-20 (화) 07:17:39

[로이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세기의 장례식’이 세계 주요국 정상과 왕족 500여명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됐다. 나흘간 30만여명의 일반인 참배를 마친 여왕의 관은 이날 오전 장례식을 마친 후 시민 수백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윈저성으로 옮겨져 지하 납골당의 남편 필립공과 가족들 옆에 영면했다. 여왕의 운구행렬이 윈저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 A8, B9,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