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공관 국정감사 내달 10~21일 열린다

2022-09-17 (토) 12:00: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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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등 9개 공관 대상

뉴욕총영사관과 유엔대표부 등 미주 공관 국정감사가 다음달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16일 발표된 한국 국회외교통일위원회는 2022년도 국정감사 계획서에 따르면 미주반은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미대사관 ▲유엔대표부 ▲뉴욕총영사관 ▲ LA총영사관 ▲시카고총영사관 ▲브라질대사관 ▲상파울루총영사관 ▲칠레대사관 ▲페루대사관 등 미주 지역의 9개 공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

유엔대표부와 뉴욕총영사관은 통합 감사로 진행된다. 각 공관별 세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주반은 감사반장인 윤재옥 의원을 포함해 김경협, 박정, 이상민, 황희(이상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이명수 의원(이상 국민의힘)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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