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카운티 맥도날드 앞에서 총격 19세남성 사망
2022-09-16 (금) 07:57:22
이진수 기자
▶ 헴스테트 타운 홀 인근 경찰, 용의자 추적

낫소카운티 경찰이 사건현장에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NBC 방송 캡쳐]
낫소카운티 헴스테스 빌리지 맥도날드 앞에서 14일 오후,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한 명이 사망했다.
낫소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8분 페닌슐라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맥도날드 앞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9세 남성이 여러 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총격을 가한 후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도주한 용의자들은 빨간색 현대차를 타고 있었다.
낫소카운티 경찰서 살인 사건팀의 스티븐 피츠패트릭 팀장은 “피해자는 표적 살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격사건이 발생한 곳은 헴스테트 타운 홀과 헴스테트 빌리지 커먼즈 샤핑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운타운 상업지구로 햄스테드 고등학교와도 불과 1마일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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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