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이민진 작가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2022-09-14 (수) 07:27:21

이민진(사진)
소설 ‘파친코’의 이민진(사진) 작가가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NYS Writers Hall of Fame)에 헌액된다.
뉴욕주작가협회(NYS writers Institute)는 내달 18일 맨하탄 알곤퀸에서 ‘2022 뉴욕주작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이민진 작가를 헌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헌액식에는 작곡가 어빙 벌린, ‘어메이징 브루클린‘의 저자 제임스 맥브라이드, 시인 오드리 로드 등이 함께 헌액된다. 티켓은 1인당 350달러.
문의 347-495-4004, www.nyl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