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웅순 부총영사, 캐나다 대사에 내정

2022-09-14 (수) 0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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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면 이달 중 공식 임명

임웅순 부총영사, 캐나다 대사에 내정

임웅순(58·사진)

임웅순(58·사진) 뉴욕부총영사가 신임 캐나다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임 부총영사는 최근 장경룡 캐나다 대사의 후임으로 내정됐다.
임 부총영사는 이르면 이달 중으로 공식 임명을 받고 캐나다 대사로 부임해 대사직을 공식 수행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임 부총영사는 1988년 외교부에 입부한 이래 외교부 인사기획관, 주스페인공사, 주미대사관 정무공사 등을 거쳐 지난 2020년 12월부터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직을 역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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