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장의사,‘사랑의집’에 후원금 1만2,000달러 기탁
2022-09-14 (수) 07:22:07

[중앙장의사 제공]
중앙장의사(대표 하봉호)는 12일 한인 노숙자 셸터‘사랑의집’(원장 전모세)에 후원금 1만2,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은 중앙장의사 직원일동 6,200달러, 신정용 뉴욕한인청과협회장 1,000달러,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 전 회장 1,000달러, 황미광 하늘가족재단 이사장 1,000달러, 박동주 뉴욕수산인협회 전 회장 1,000달러 등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했다. 후원금은 사랑의집 뉴저지셸터 공사와 집기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