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싱·코로나 이어 세번째, 매주 수요일 60세이상 한인 이용당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직원들이 7일 뉴욕한인교회에 문을 연 맨하탄 경로회관을 방문한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KCS 제공]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세번째 경로회관을 맨하탄에 개관했다.
KCS는 지난 7일 맨하탄 업타운 모닝사이드 하이츠 소재 뉴욕한인교회(담임목사 최현덕)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KCS는 플러싱 경로회관(뉴욕효신장로교회)과 코로나 경로회관(뉴욕그리스도의 교회)에 이어 세 번째 경로회관을 운영하게 됐다.
김명미 KCS 회장은 “KCS는 플러싱 경로회관과 코로나 경로회관을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맨하탄 거주 한인 시니어들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교육을 편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맨하탄 경로회관을 개관하게 됐다”면서 많은 관심과 애용를 당부했다.
맨하탄 경로회관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하탄 거주 60세 이상 한인 시니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사 제공과 함께 스마트폰, 자서전, 기타, 컴퓨터, 노래, 미술 등 다양한 교실을 운영하며 사회복지 상담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주소 633 W 115th St., New York, NY 10025
▶문의 718-886-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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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