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1테러 21주년…호쿨 주지사 피해자 지원법안 서명

2022-09-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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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21주년…호쿨 주지사 피해자 지원법안 서명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9.11 테러 21주년을 앞둔 9일 희생자와 생존자 및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5개의 패키지 법안에 서명했다. 9.11 테러 피해자 보상과 월드트레이드센터 잔해 철거 작업 참가자들에 대한 보상, 장애 청구 제출 마감일 연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뉴욕주지사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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