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전철역서 20대여성 성폭행
2022-09-10 (토) 12:00:00
서한서 기자

<사진제공=NYPD>
맨하탄 미드타운 전철역에서 21세 여성이 신원미상의 남성에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에서 뉴욕시를 방문한 여성 관광객은 지난 1일 오전 3시께 맨하탄 42스트릿과 8애비뉴 전철역에 있다가 주변을 보여주겠다는 남성을 만났다.
이 남성은 여성과 함께 전철을 타고 여러 역으로 데려갔고, 최종적으로 어떤 역에 멈췄다.
해당 전철역에서 가해 남성은 피해 여성을 승강장 끝으로 데려가 강간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성폭행 피해를 당한 여성은 치료를 위해 벨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용의자 몽타주를 배포하고 수배에 나섰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해 이마에 흉터가 있는 검은 피부의 남성으로 묘사했다. 제보: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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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