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 갓하이머 연방하원의원 지지 선언
2022-09-10 (토) 12:00:00
서한서 기자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이 오는 11월 8일 본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는 조시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9일 갓하이머 의원실에 따르면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조앤 최 터렐 레오니아 시의원, 폴 윤 포트리 시의원,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대니얼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등 북부 뉴저지의 민주당소속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이 갓하이머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갓하이머 의원은 “뉴저지의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아 매우 영광이다. 북부 뉴저지의 강점 중 하나는 훌륭한 한인 커뮤니티의 존재”라고 화답했다.
재니 정 클로스터 의원은 “갓하이머 의원은 증오와 맞서고 공공안전 개선, 중소기업 지원 등 한인사회의 필요를 이해하고 있다. 많은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과 함께 갓하이머 의원을 지지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11월 8일 본선거에서 연방하원 뉴저지 5선거구 4선 연임을 노리는 갓하이머 의원은 프랭크 팔로타 공화당 후보의 도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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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