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친 일상에 건강 증진·활력 충전” 2

2022-09-07 (수) 0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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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친선탁구대회

“지친 일상에 건강 증진·활력 충전” 2

단식 장년부 입상자들 - 단식 장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덕중(왼쪽 세번째), 준우승자 한순임(왼쪽 두번째), 3위 이건우, 송광수(왼쪽 네번째부터)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함께 자리했다.

“지친 일상에 건강 증진·활력 충전” 2

복식전 입상자들 - 복식전 입상자들이 상장과 부상을 받은 후 함께 자리했다.


“지친 일상에 건강 증진·활력 충전” 2

단식 일반부 개나리조 입상자들 - 단식 일반부 개나리조 입상자들이 전태권(맨오른쪽) 뉴욕한인탁구협회장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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