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아름다운 추억
2022-07-31 (일) 09:50:45
박혜자 / 포토맥 문학회, MD
크게
작게
산자락에 핀 한 그루의 찔레꽃
그 향기 맡으면 옛일이 그리워
많은 세월 지난 후 아름다운 추억
다시는 못돌아갈 그때가 그립습니다
언덕 위에 서서 밤하늘을 쳐다보니
반짝이는 별들 아래 그 향기 그리워
깊은 상념이 아침이슬처럼 젖어듭니다
새벽의 여명 속 샛별이 반짝입니다
<
박혜자 / 포토맥 문학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바람과 양, 그리고 기억의 바다… 페로제도의 세 마을 이야기 ③
병오년(丙午年) 등대 빛
평생 잊을 수 없는 미국 할머니
국민주권 정부의 대북정책과 재외동포
Golf Player의 책임
가정법 변호사의 시선으로 읽는‘네 가지 약속’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유럽의회, 이란 외교관 출입 전면 금지…EU, 추가 제재 고려
또또 반전.. “1년간 법카 1억 넘게 쓰고, 합의금 5억 요구”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中에 무력했던 美,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하려 韓 등 우방 규합
韓, 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된다…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괴
‘불법명령 거부’ 촉구 의원, 軍계급강등 추진 美국방에 소송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