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업체 튜티 네일스 민권센터에 3,000달러 기부
2022-07-27 (수) 07:57:41

[사진제공=민권센터]
한인 프랜차이즈 네일업체 튜티 네일스가 최근 뉴저지 민권센터 활동을 위해 3000달러를 기부했다. 튜티 네일스는 지난 2019년에도 민권센터 기금 마련 만찬에 3,500달러를 기부하는 등 민권센터 활동을 후원해주고 있다. 튜티 네일스 최영란(왼쪽) 사장이 뉴저지 민권센터를 방문해 민권센터 케빈 강 기획국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