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전철 우드사이드역서 10대 폭행후 도주
2022-07-27 (수) 07:39:48
이지훈 기자

용의자(사진)
7번 전철의 퀸즈 우드사이드역에서 10대를 폭행한 남성이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0일 오후 4시10분께 7번 전철의 61스트릿-우드사이드역에서 13세 소년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소년을 바닥에 밀친 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해 상처를 입혔다.
이후 용의자는 도주했으며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범행 당시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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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