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방탄소년단, MTV 어워즈 4개 부문 후보 올라

2022-07-27 (수) 0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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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유명 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MTV가 26일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BTS는 ▲베스트 안무(‘퍼미션 투 댄스’)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마인크래프트 공연) ▲베스트 시각효과(콜드플레이와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 ▲베스트 K팝(‘옛 투 컴’) 후보로 선정됐다. BTS는 최근 3년 연속으로 VMA에서 상을 받았다.

2019년 처음 후보로 올라 2관왕을 차지했고, 2020년에는 이 시상식에서 히트곡 ‘다이너마이트’ 첫 무대를 갖고 4관왕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올해의 그룹’, ‘베스트 K팝’, ‘송 오브 더 서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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