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밀집지역 수돗물 공급 비상
2022-07-26 (화) 07:58:48
서한서 기자
▶ 파라무스 상수도관 파열 인근 지역까지 수압 낮아져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에서 또 다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다.
수돗물 공급 업체 ‘베올리아’(옛 수에즈)는 “25일 오전 1시께 파라무스 스프링밸리 로드와 트리티니코트 교차로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파라무스를 비롯해 인근의 해켄색, 하스브룩하이츠, 칼스테드, 메이우드, 우드릿드 등에서 수돗물 수압이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상수도관 파열로 인근 도로와 주차장 등에 물이 범람했다. 또 이날 오전부터 상수도관 수리 작업이 시작되면서 인근 도로가 통제되는 등 운전자들도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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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