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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한국식 이름은 ‘배지성’
2022-07-26 (화) 0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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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배지성이라는 한국식 이름을 얻었다. 방미중인 한미동맹친선협회 우현의 회장(왼쪽 세번째)이 25일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커트 캠벨 백악관 조정관(오른쪽 두번째)과 면담한 자리에서 배씨 성에 지구의 별을 뜻하는 ‘지성’이란 이름을 붙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식 이름을 담은 액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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